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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상담

1차시AI창업사관학교

첫 고객은,우리 할머니였습니다.

글씨는 작고, 전화 거는 길은 복잡합니다.가장 가까운 사람의 불편에서 첫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 45분 × 6차시
  • AI 프로토타입
  • 3분 피칭
소파에 앉아 휴대폰을 얼굴 가까이 대고 작은 글씨를 보는 할머니와, 곁에서 수첩을 들고 지켜보는 손녀 일러스트
그다음, 직접 묻습니다

2차시사용자 인터뷰

내 예상과진짜 필요는 다릅니다.

“나는 그냥, 손녀 목소리가 듣고 싶었어.”묻고 들은 한마디가 문제 정의서가 됩니다.

사용자 이해를 돕는 가상의 인터뷰 예시

가슴에 손을 얹고 웃으며 이야기하는 할머니와, 낮은 의자에 앉아 수첩에 적는 손녀 일러스트
인터뷰 노트

“큰 글씨면 좋겠어. 손녀 이름만 찾으면 돼.”

  • 큰 글씨
  • 단순한 선택
  • 가까운 사람
다음

3차시세 장의 화면

세 장이면충분합니다.

시작, 선택, 연결. 종이 세 장에 흐름을 그립니다.꼭 필요한 기능만 남기는 연습입니다.

다음

4차시AI로 첫 빌드

설명한 대로,진짜 돌아갑니다.

AI가 화면을 만들고, 무엇을 만들지는 학생이 정합니다.첫 프로토타입이 움직이는 순간.

노트북으로 첫 화면을 만드는 손녀와, 옆에 세워 둔 휴대폰에 큰 파란 버튼 두 개가 보이는 일러스트
학생의 요청

할머니가 쓰기 쉽게.
글씨는 크게, 버튼은 두 개만.

다음

5차시피드백으로 개선

첫 화면보다 중요한 건,다시 고쳐 보는 경험.

“할머니가 보기엔 글씨가 너무 작지 않을까?”다른 팀의 한마디로 화면이 바뀝니다.

화면은 수업을 설명하기 위한 서비스 예시입니다.

다음

6차시3분 데모데이

“우리가만들었습니다.”

누구의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 3분 피칭.만들어 본 학생은 다음 질문을 합니다.

휴대폰을 앞으로 들고 발표하는 손녀와, 앞줄에서 박수 치는 할머니와 급우들 일러스트
다음

수업이 끝나면

여섯 번의 45분,여섯 개의 결과물.

문제 정의서부터 피칭덱까지 남습니다.포스터로 수업을 소개하고, 상담으로 이어 보세요.

AI창업사관학교 포스터

상세 커리큘럼 보기
THE REASON BEHIND THE ACTIVITY

만들기 전 충분히 묻고,만든 뒤 한 번 더 고칩니다.

AI로 제작하는 4차시 앞뒤에 관찰·설계·개선을 배치했습니다. 도구를 쓰는 순간이 사용자를 이해하는 과정과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1. 01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지 묻습니다.

    직접 해 보는 일

    일상의 불편을 찾고 사용자에게 인터뷰합니다. 내 예상과 실제 필요를 비교해 문제를 정의합니다.

    그 안에서 기르는 힘

    AI에 무엇을 만들어 달라고 할지, 학생이 근거를 가지고 정하는 연습입니다.

    1·2차시 · 문제 발견과 인터뷰
  2. 02

    필요한 경험을 화면으로 옮깁니다.

    직접 해 보는 일

    세 장의 화면으로 핵심 흐름을 설계한 뒤, AI를 활용해 첫 프로토타입을 만듭니다.

    그 안에서 기르는 힘

    많은 기능 가운데 사용자에게 필요한 기능을 골라 구체화하는 연습입니다.

    3·4차시 · 화면 설계와 AI 제작
  3. 03

    피드백을 듣고, 바꾼 이유를 말합니다.

    직접 해 보는 일

    다른 팀이 전해 준 의견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고, 3분 데모데이 피칭으로 문제와 해법을 전합니다.

    그 안에서 기르는 힘

    처음 만든 답을 다시 살피고, 수정한 이유를 설명하는 연습입니다.

    5·6차시 · 개선과 피칭
이제, 수업의 흐름을 살펴보세요.6차시 커리큘럼
THE SIX-SESSION JOURNEY

첫 질문부터
3분의 피칭까지.

6차시

45분씩, 발견에서 제작과 발표로 이어지는 과정

  1. 011차시

    주변의 불편 발견

    주변 사람의 일상을 관찰하고 해결해 보고 싶은 불편을 고릅니다. 누구에게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구체적으로 정의합니다.

    남는 결과물

    문제 정의서

  2. 022차시

    사용자 인터뷰

    사용자에게 묻고 이야기를 들어 봅니다. 내 예상과 실제 필요가 어떻게 다른지 확인하며 해결 방향을 다듬습니다.

    남는 결과물

    인터뷰 리포트

  3. 033차시

    세 장의 화면 설계

    세 장의 화면 카드로 서비스의 핵심 흐름을 설계합니다. 꼭 필요한 기능과 사용자가 누를 순서를 정합니다.

    남는 결과물

    와이어프레임

  4. 044차시

    AI로 서비스 제작

    설계한 서비스의 목적과 기능을 AI에게 설명합니다. 첫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핵심 동작을 확인합니다.

    남는 결과물

    프로토타입

  5. 055차시

    다른 팀의 피드백으로 개선

    다른 팀이 서비스를 사용해 보며 남긴 의견을 듣습니다. 불편한 점을 찾아 우선순위를 정하고 개선합니다.

    남는 결과물

    개선안

  6. 066차시

    3분 데모데이 피칭

    누구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3분 피칭으로 소개합니다. 직접 만든 서비스를 보여 주고 제작 과정에서 배운 것을 나눕니다.

    남는 결과물

    피칭덱

WHAT STAYS WITH YOUR CLASS

수업이 끝나도,
해 본 경험은 남습니다.

인터뷰 한 장부터, 직접 만든 프로토타입까지.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설명할 수 있는
나만의 첫 창업 기록이 쌓입니다.

MY FIRST STARTUP01

문제 정의서

1차시의 기록
MY FIRST STARTUP02

인터뷰 리포트

2차시의 기록
MY FIRST STARTUP03

와이어프레임

3차시의 기록
MY FIRST STARTUP04

프로토타입

4차시의 기록
MY FIRST STARTUP05

개선안

5차시의 기록
MY FIRST STARTUP06

피칭덱

6차시의 기록
01

관찰과 공감

내 생각보다 사용자의 실제 경험을 먼저 듣고 해결할 문제를 고릅니다.

02

구조화와 기획

아이디어를 필요한 기능과 화면의 흐름으로 바꾸어 설명합니다.

03

제작과 개선

AI를 활용해 첫 결과물을 만들고 피드백을 바탕으로 다시 고칩니다.

04

설득과 발표

대상, 문제, 해결 방법을 연결해 서비스의 가치를 자기 말로 전달합니다.

A REASON TO LEARN

AI와 함께 만들고,학생의 판단으로 다듬습니다.

만들기는 더 쉽게 시작하되, 생각할 기회는 충분히 남깁니다. 인터뷰로 문제를 정하고, 화면을 설계하고, 피드백으로 개선하는 과정이 첫 프로토타입과 함께 쌓입니다.

연구에서 찾은 교육의 방향

연구가 제시하는 방향을 수업 활동과 연결했습니다. 보고서가 이 수업의 효과를 검증한 것은 아닙니다.

REFERENCEOECD2026Digital Education Outlook 2026

잘 만든 결과물이 곧 학습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생성형 AI로 과제를 잘 수행하는 것이 학습 향상으로 자동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학습 목적에 맞는 설계와 학생의 사고 과정이 중요합니다.

우리 수업에서는

그래서 프로토타입뿐 아니라 문제 정의서·인터뷰·설계·개선안을 함께 남기고, 선택의 이유를 발표합니다.

REFERENCEUNESCO2024AI competency framework for students

학생은 AI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주체입니다.

학생의 AI 역량에 인간 중심 사고를 포함하고, 이해에서 적용과 창작으로 이어지는 발전 단계를 제시합니다.

우리 수업에서는

그래서 사람의 필요를 먼저 듣고, AI로 만든 서비스를 살펴보고 고치는 과정에 학생의 판단을 담습니다.

LET’S START TOGETHER

스스로 묻고, 함께 결정하는 경험.
우리 학교에서 시작해요.

학년과 학급 수, 희망 일정을 알려 주세요.
우리 학교에 맞는 수업 운영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우리 학교 수업 상담하기 1588-3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