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과 공감
내 생각보다 사용자의 실제 경험을 먼저 듣고 해결할 문제를 고릅니다.
1차시AI창업사관학교
글씨는 작고, 전화 거는 길은 복잡합니다.가장 가까운 사람의 불편에서 첫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2차시사용자 인터뷰
“나는 그냥, 손녀 목소리가 듣고 싶었어.”묻고 들은 한마디가 문제 정의서가 됩니다.
사용자 이해를 돕는 가상의 인터뷰 예시

“큰 글씨면 좋겠어. 손녀 이름만 찾으면 돼.”
3차시세 장의 화면
시작, 선택, 연결. 종이 세 장에 흐름을 그립니다.꼭 필요한 기능만 남기는 연습입니다.
4차시AI로 첫 빌드
AI가 화면을 만들고, 무엇을 만들지는 학생이 정합니다.첫 프로토타입이 움직이는 순간.

할머니가 쓰기 쉽게.
글씨는 크게, 버튼은 두 개만.
5차시피드백으로 개선
“할머니가 보기엔 글씨가 너무 작지 않을까?”다른 팀의 한마디로 화면이 바뀝니다.
화면은 수업을 설명하기 위한 서비스 예시입니다.
다른 팀의 질문을 듣고, 다시 사용자의 입장에 서봅니다. 기능을 더하는 것보다, 꼭 필요한 것을 쉽게 만드는 연습입니다.
작은 글씨 · 여러 메뉴
큰 글씨 · 연락 버튼 두 개
보고 싶은 사람에게
6차시3분 데모데이
누구의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 3분 피칭.만들어 본 학생은 다음 질문을 합니다.

AI로 제작하는 4차시 앞뒤에 관찰·설계·개선을 배치했습니다. 도구를 쓰는 순간이 사용자를 이해하는 과정과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일상의 불편을 찾고 사용자에게 인터뷰합니다. 내 예상과 실제 필요를 비교해 문제를 정의합니다.
AI에 무엇을 만들어 달라고 할지, 학생이 근거를 가지고 정하는 연습입니다.
세 장의 화면으로 핵심 흐름을 설계한 뒤, AI를 활용해 첫 프로토타입을 만듭니다.
많은 기능 가운데 사용자에게 필요한 기능을 골라 구체화하는 연습입니다.
다른 팀이 전해 준 의견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고, 3분 데모데이 피칭으로 문제와 해법을 전합니다.
처음 만든 답을 다시 살피고, 수정한 이유를 설명하는 연습입니다.
45분씩, 발견에서 제작과 발표로 이어지는 과정
주변 사람의 일상을 관찰하고 해결해 보고 싶은 불편을 고릅니다. 누구에게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구체적으로 정의합니다.
문제 정의서
사용자에게 묻고 이야기를 들어 봅니다. 내 예상과 실제 필요가 어떻게 다른지 확인하며 해결 방향을 다듬습니다.
인터뷰 리포트
세 장의 화면 카드로 서비스의 핵심 흐름을 설계합니다. 꼭 필요한 기능과 사용자가 누를 순서를 정합니다.
와이어프레임
설계한 서비스의 목적과 기능을 AI에게 설명합니다. 첫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핵심 동작을 확인합니다.
프로토타입
다른 팀이 서비스를 사용해 보며 남긴 의견을 듣습니다. 불편한 점을 찾아 우선순위를 정하고 개선합니다.
개선안
누구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3분 피칭으로 소개합니다. 직접 만든 서비스를 보여 주고 제작 과정에서 배운 것을 나눕니다.
피칭덱
인터뷰 한 장부터, 직접 만든 프로토타입까지.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설명할 수 있는
나만의 첫 창업 기록이 쌓입니다.
내 생각보다 사용자의 실제 경험을 먼저 듣고 해결할 문제를 고릅니다.
아이디어를 필요한 기능과 화면의 흐름으로 바꾸어 설명합니다.
AI를 활용해 첫 결과물을 만들고 피드백을 바탕으로 다시 고칩니다.
대상, 문제, 해결 방법을 연결해 서비스의 가치를 자기 말로 전달합니다.
만들기는 더 쉽게 시작하되, 생각할 기회는 충분히 남깁니다. 인터뷰로 문제를 정하고, 화면을 설계하고, 피드백으로 개선하는 과정이 첫 프로토타입과 함께 쌓입니다.
연구가 제시하는 방향을 수업 활동과 연결했습니다. 보고서가 이 수업의 효과를 검증한 것은 아닙니다.
생성형 AI로 과제를 잘 수행하는 것이 학습 향상으로 자동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학습 목적에 맞는 설계와 학생의 사고 과정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프로토타입뿐 아니라 문제 정의서·인터뷰·설계·개선안을 함께 남기고, 선택의 이유를 발표합니다.
학생의 AI 역량에 인간 중심 사고를 포함하고, 이해에서 적용과 창작으로 이어지는 발전 단계를 제시합니다.
그래서 사람의 필요를 먼저 듣고, AI로 만든 서비스를 살펴보고 고치는 과정에 학생의 판단을 담습니다.
학년과 학급 수, 희망 일정을 알려 주세요.
우리 학교에 맞는 수업 운영을 함께 이야기합니다.